학과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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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장인사

경북대학교 국악학과는 예악사상이 스며있는 한국 전통음악을 계승ㆍ발전시킴은 물론

그에 따른 연구와 연주력을 습득한 전문인을 육성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1982년 3월에 창설되었습니다.

창설 후 현재까지 한국 전통음악의 기반을 다지고 우리의 소중한 음악을 선도해 나갈 신진학자의 양성과 과거와 현재에 머물지 않고 미래를 바라 볼 수 있는 뛰어난 연주자들을 배출하여 그 위상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현재 가야금, 거문고, 대금, 피리, 해금, 아쟁, 타악, 국악작곡/이론, 국악성악(가곡/민요/판소리)등을 전공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1988년 대학원석사과정이 신설되어 보다 폭넓고 특성 있는 국악교육이 이루어지게 되었고, 2003년도부터 전문적인 연구와 작업을 실현하는 신진 학자들을 육성하기위해 박사과정을 신설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으로 그동안 배출된 많은 졸업생들은 연주가로서, 학자로서, 작곡가, 연출기획가, 음악 감독 등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 학교의 위상뿐만 아니라 국악계 전반에 걸쳐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